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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제목: Commentary: Lego’s Smart Bricks Should Teach Kids Robotics (코멘터리: 레고 스마트 브릭, 아이들에게 로봇 공학을 가르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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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주제: 레고의 신규 스마트 브릭은 재미있지만, 회사는 단순 오락을 넘어 로봇 공학 교육이라는 미래 지향적인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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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야, 레고가 CES에서 ‘스마트 브릭’을 새로 선보였대. 이 블록들은 움직임에 반응해서 소리가 나고 불이 들어오는 혁신적인 제품이야.
그런데 전문가들은 이 자동화된 브릭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해칠까 봐 걱정이 많아. 이미 레고가 ‘스타워즈’ 같은 라이선스 제품에 집중하면서 조립 설명서만 따라 하고 완성품을 전시하는 문화가 강해졌잖아. 자유로운 창의력은 이미 줄어들고 있다는 비판이지.
하지만 필자는 상상력 감소보다 더 큰 위험을 지적해. 레고가 이 기술로 로봇 공학을 가르칠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거야. 스마트 브릭에는 가속도계, 센서, 칩이 다 들어가 있거든. 왜 단순히 ‘우주선 발사음’만 재생하도록 두는 거지?
아이들이 직접 이 블록들의 조명이나 소리 시퀀스를 코딩하게 한다면 어떨까? 마치 닥터 프랑켄슈타인처럼 스스로 반응하는 기계 생명체를 만들 수 있게 말이야.
사실 레고는 90년대 후반에 ‘마인드스톰(Mindstorms)’ 라인을 통해 코딩 가능한 로봇 키트를 이미 출시했었어. 하지만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 같은 저렴한 경쟁자들에게 밀려 2022년에 중단했지.
레고는 이제 스크래치(Scratch) 같은 교육 플랫폼과 제휴해서, 놀이용 브릭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브릭을 이원화한 단순하고 저렴한 마인드스톰 버전을 부활시켜야 해. 아이들이 AI와 로봇이 지배할 미래에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기술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준비시켜줘야 한다는 거지.
- 🧙♂️ Guru’s Insight: 레고가 단순 오락을 넘어 교육용 코딩 시장에 다시 진입하면 성장 잠재력이 폭발할 테니, 미래 지향적인 기술 접목 전략을 계속 주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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